Top 7 명절 차례 순서 The 184 Correct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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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님들을 위한 제사 순서
  1. 1. 상 차리기 제사상에 지방 혹은 사진을 올리고 음식을 차립니다.
  2. 강신(조상님 모시기) …
  3. 참신(조상님께 인사) …
  4. 초헌(조상님께 인사) …
  5. 독축(조상님께 인사) …
  6. 아헌(조상님께 대한 인사) …
  7. 종헌(조상님께 대한 인사) …
  8. 첨작(조상님의 음식 드시는 시간)

#명절 차례지내는방법 과 의미설명(korean traditional holiday)/제사절차의 의미설명
#명절 차례지내는방법 과 의미설명(korean traditional holiday)/제사절차의 의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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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추석 차례 진행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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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추석 차례 진행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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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헷갈려요”…차례 지내는 방법과 순서는?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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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은 5열로…차례 지내는 순서는 7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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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헷갈려요”…차례 지내는 방법과 순서는?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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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차례상차림] 제사상차림·제사상 차리는 법, 제사순서, 음식위치·방향, 차례 지내는 방법, 지방 쓰는 법 < 커뮤니티 < 기사본문 - 한국강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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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차례상차림] 제사상차림·제사상 차리는 법, 제사순서, 음식위치·방향, 차례 지내는 방법, 지방 쓰는 법 < 커뮤니티 < 기사본문 - 한국강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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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정보 :: “명절 제사, 차례 지내는 순서”
(제사 유래.기원 제사차례상 차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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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 유래.기원 제사차례상 차리는법) 행사이다. · 주인이 향안 앞에 북향해 읍을하고, 꿇어 앉는다. · 왼손으로 향로 뚜껑을 열고 향합 남쪽에 놓는다. · 오른손으로 향을 집어 향로에 넣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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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 유래.기원 제사차례상 차리는법) 행사이다. · 주인이 향안 앞에 북향해 읍을하고, 꿇어 앉는다. · 왼손으로 향로 뚜껑을 열고 향합 남쪽에 놓는다. · 오른손으로 향을 집어 향로에 넣어 … 명절 설날.추석.제사차례날에 매년 제사상 차례상 순서와 제사 지내는 순서 혼돈이 오기때문에 항상 간편히 볼수 있게 간략히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제사 지내는 기본순서 요약★ 1. 강신(降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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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제사 차례 지내는 순서
(제사 유래기원 제사차례상 차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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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정보 :: “명절 제사, 차례 지내는 순서”
(제사 유래.기원 제사차례상 차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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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과 차례지내는 순서는? –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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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과 차례지내는 순서는? – 부산일보 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과 차례지내는 순서는 · 1. 강신 降神 조상님을 맞이한다. 제주(장자 또는 장손)가 앞에 나아가 향을 피우고 집사자(차례를 돕는 …     추석 연휴를 맞아 차례상 차리는 법과 차례지내는 순서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주요 포탈 사이트 공개한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 따르면, 1…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과 차례지내는 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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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과 차례지내는 순서는? -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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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헷갈려요”…차례 지내는 방법과 순서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매년 준비하는 차례상. 명절마다 반복하는 일이지만 막상 당일이 되면 차례상 차리는 법과 차례 지내는 순서가 헷갈리곤 한다. 추석인 오늘(13일) 차례 지내는 법과 순서에 대해 살펴본다.

차례상은 지방과 가문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총 5열로 음식을 차린다. 병풍의 바로 앞이 1열이고, 멀어질수록 차례대로 2열, 3열로 본다.

밥과 국, 수저, 술잔, 숭늉 등은 모시는 조상님 숫자만큼 준비한다. 밥은 뚜껑을 덮고, 국은 대체로 맑은 국을 쓴다. 숭늉은 물에 밥을 조금 풀어둔다. 술은 정종이나 전통소주 등 맑은 술로, 식초와 간장은 종지에 담아서 차린다. 김치는 나박김치, 나물은 3색 나물, 과일은 짝수로 담는다. 모든 제사 음식에는 마늘, 후추, 고춧가루, 파 등 짙은 향신료를 쓰지 않고 간장·소금으로 간을 한다.

1열에는 지방(신위)를 놓고 떡국과 술잔을 올려놓고 2열에는 육적, 어적, 떡 등을 올린다. 이때 생선을 놓을 때는 머리는 동쪽, 꼬리는 서쪽으로 놓는 ‘동두서미'(東頭西尾)의 원칙을 따른다. 3열에는 육탕, 소탕, 어탕의 순으로 탕 종류를 올리고 4열에는 왼쪽에 포, 오른쪽 끝에 식혜(수정과)를 올리고 그사이에 나물, 김치 등을 놓는다. 어포를 놓을 때는 배를 아래로, 등을 위로 놓는다. 이어 5열에는 과일과 다식 등을 ‘조율이시'(棗栗梨枾)에 따라 왼쪽부터 대추·밤·배·감 등의 순서로 놓고 ‘홍동백서'(紅東白西)의 원칙에 따라 붉은 색깔의 과일은 동쪽(오른쪽), 하얀색 과일은 서쪽(왼쪽)에 올린다.

참고로 상을 차릴 때 쓰는 격언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홍동백서 : 붉은 색의 과실은 동쪽 흰색의 과실은 서쪽 △어동육서 : 생선은 동쪽, 고기는 서쪽 △좌포우혜 포는 왼쪽, 식혜는 오른쪽 △동두서미 : 생선의 머리를 동쪽, 꼬리는 서쪽 △동조서율 : 대추는 동쪽 밤은 서쪽 등이다.

차례를 지내는 순서도 집안마다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7가지 단계를 거친다.

먼저 제주(장자 또는 장손)가 향을 피우고 집사자(차례를 돕는 사람)이 잔에 술을 붓는다. 제주는 이 술을 모삿그릇에 3번 나누어 붓고 두 번 절한다.

두 번째로 일동이 모두 두 번 절한 뒤 제주가 술을 올린다. 세 번째 순서인 헌주는 제주가 조상님께 술을 올리는 것으로, 상 위의 잔에 바로 술을 따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네 번째 순서인 삽시정저는 떡국 혹은 송편에 수저, 시접에 젓가락을 정돈하는 것이다. 다음 시립 순서에는 일동이 잠시 동안 공손히 서 있으면 된다. 이어 여섯번째 사신 순서에선 수저를 거두고 뚜껑이 있다면 덮는다. 일동이 2번 절하고 지방과 축문을 불사르면 된다. 일곱 번째로 상을 치우고(철상)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음복) 마무리된다. 매년 준비하는 차례상. 명절마다 반복하는 일이지만 막상 당일이 되면 차례상 차리는 법과 차례 지내는 순서가 헷갈리곤 한다. 추석인 오늘(13일) 차례 지내는 법과 순서에 대해 살펴본다.차례상은 지방과 가문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총 5열로 음식을 차린다. 병풍의 바로 앞이 1열이고, 멀어질수록 차례대로 2열, 3열로 본다.밥과 국, 수저, 술잔, 숭늉 등은 모시는 조상님 숫자만큼 준비한다. 밥은 뚜껑을 덮고, 국은 대체로 맑은 국을 쓴다. 숭늉은 물에 밥을 조금 풀어둔다. 술은 정종이나 전통소주 등 맑은 술로, 식초와 간장은 종지에 담아서 차린다. 김치는 나박김치, 나물은 3색 나물, 과일은 짝수로 담는다. 모든 제사 음식에는 마늘, 후추, 고춧가루, 파 등 짙은 향신료를 쓰지 않고 간장·소금으로 간을 한다.1열에는 지방(신위)를 놓고 떡국과 술잔을 올려놓고 2열에는 육적, 어적, 떡 등을 올린다. 이때 생선을 놓을 때는 머리는 동쪽, 꼬리는 서쪽으로 놓는 ‘동두서미'(東頭西尾)의 원칙을 따른다. 3열에는 육탕, 소탕, 어탕의 순으로 탕 종류를 올리고 4열에는 왼쪽에 포, 오른쪽 끝에 식혜(수정과)를 올리고 그사이에 나물, 김치 등을 놓는다. 어포를 놓을 때는 배를 아래로, 등을 위로 놓는다. 이어 5열에는 과일과 다식 등을 ‘조율이시'(棗栗梨枾)에 따라 왼쪽부터 대추·밤·배·감 등의 순서로 놓고 ‘홍동백서'(紅東白西)의 원칙에 따라 붉은 색깔의 과일은 동쪽(오른쪽), 하얀색 과일은 서쪽(왼쪽)에 올린다.참고로 상을 차릴 때 쓰는 격언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홍동백서 : 붉은 색의 과실은 동쪽 흰색의 과실은 서쪽 △어동육서 : 생선은 동쪽, 고기는 서쪽 △좌포우혜 포는 왼쪽, 식혜는 오른쪽 △동두서미 : 생선의 머리를 동쪽, 꼬리는 서쪽 △동조서율 : 대추는 동쪽 밤은 서쪽 등이다.차례를 지내는 순서도 집안마다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7가지 단계를 거친다.먼저 제주(장자 또는 장손)가 향을 피우고 집사자(차례를 돕는 사람)이 잔에 술을 붓는다. 제주는 이 술을 모삿그릇에 3번 나누어 붓고 두 번 절한다.두 번째로 일동이 모두 두 번 절한 뒤 제주가 술을 올린다. 세 번째 순서인 헌주는 제주가 조상님께 술을 올리는 것으로, 상 위의 잔에 바로 술을 따르는 것이 일반적이다.네 번째 순서인 삽시정저는 떡국 혹은 송편에 수저, 시접에 젓가락을 정돈하는 것이다. 다음 시립 순서에는 일동이 잠시 동안 공손히 서 있으면 된다. 이어 여섯번째 사신 순서에선 수저를 거두고 뚜껑이 있다면 덮는다. 일동이 2번 절하고 지방과 축문을 불사르면 된다. 일곱 번째로 상을 치우고(철상)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음복) 마무리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감 0%

비공감 0% 박가영 [email protected] 국제부 박가영 기자입니다.

[추석차례상차림] 제사상차림·제사상 차리는 법, 제사순서, 음식위치·방향, 차례 지내는 방법, 지방 쓰는 법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21년 9월 21일(화)은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이다. 추석(秋夕)은 가배, 가위, 한가위, 중추절(仲秋節) 등으로도 불리는 우리나라의 고유의 명절로 매년 음력 8월 15일에 돌아온다.

농경민족인 우리 조상들에 있어 봄에서 여름 동안 가꾼 곡식과 과일들이 익어 수확할 계절이 되었고 1년 중 가장 큰 만월 날을 맞이하였으니 즐겁고 마음이 풍족했다. 여름처럼 덥지도 않고 겨울처럼 춥지도 않아서 살기에 가장 알맞은 계절이므로 속담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큼만’이라는 말이 생긴 것이다.

추석차례상 차리기는 자세한 방법인 추석상차림, 제사상차림, 제사상 차리는 법, 차례 지내는 방법, 지방 쓰는 법에 대해 알아보자.

용인시 예절교육관은 ‘제사 지내는 방법: 전통 제례 예절’을 공개했다. ‘제사’란 돌아가신 조상을 기리는 전통 의식으로 제사에는 여러 종류가 있었으나, 최근에는 조상이 돌아가신 날, 즉 기일에 치르는 기제사와 명절 때 치르는 차례를 주로 지낸다고 밝혔다.

<차례상차림>

추석날 행사의 으뜸은 바로 차례다. 차례는 ‘차를 올리면서 드리는 간략한 예’를 뜻하지만, 이는 차만 올리자는 뜻이 아니라 ‘술을 올리더라도 차를 빼놓지는 말자.’라는 의미다. 조상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하는 상차림은 기본이다. 흔히 제사 음식을 제수라고 하고, 제수를 격식에 맞춰 차례상에 올리는 것을 진설이라고 한다. 제수는 각 지방마다 나오는 특산품이 달라 지방과 가정에 따라 조금씩 다르고, 제수를 놓는 위치 또한 다소 다르다. 그 때문에 제수 진설에 ‘남의 제사에 곶감 놓아라, 대추 놓아라 참견 마라’라는 말도 있다.

그래도 기본 원칙은 있다. 추석 차례상은 방향에 관계없이 지내기 편한 곳에 차리면 되는데, 이 경우 ‘예절의 동서남북’이라 하여 신위(神位, 지방)가 놓인 곳을 북쪽으로 한다. 그리고 제사 지내는 사람(제주, 祭主)의 편에서 차례상을 바라보았을 때 신위의 오른쪽은 동쪽, 왼쪽은 서쪽이다. 신위를 북쪽에 놓는 것은 북쪽이 음양오행설의 오행 가운데 수(水)를 뜻하고 가장 높은 위치이기 때문이다. 이는 조상을 높이 받들겠다는 뜻이다.

<제사상 차리는 법>

제사 음식을 제수(祭需)라 부르며 제수는 지방과 가정에 따라 각양각색이다. 다수가 차리는 제사 음식을 가지고 제사상 차리는 방법을 설명한다.

죽은 사람의 영혼이 의지할 자리나 죽은 사람의 사진이나 지방(紙榜) 등을 신위라고 부른다. 제수에는 신위 별로 준비해야할 것이 있고, 아닌 것이 있다. 제사는 조상을 한 분만 모실 수도 있지만, 두 분 이상을 한꺼번에 모시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인 상차림에 비유하면 개인별로 준비해야할 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이 있는 것이다.

신위 별로 준비할 것으로 밥, 국, 숭늉 등은 신위 수대로 준비한다. 명절 차례에는 떡국이나 송편이 대신한다. 밥은 그릇에 담아 밥뚜껑을 덮는다. 국은 쇠고기 뭇국을 흔히 쓰고 덮개를 덮는다. 숭늉은 냉수 혹은 더운 물에 밥알을 조금 푼다.

신위 수와 무관한 것으로는 술(제주), 식초(초접), 간장(청장), 떡(편), 찌개(탕), 부침개(전), 구이(적), 포(어포, 육포 등), 식혜(혜), 나물(숙채), 김치(침채), 과자 및 과일(과실) 등이 있다.

제사상 차리는 법으로 제사상은 보통 5열로 차린다. 제사상은 신위가 있는 쪽을 북쪽이라고 본다. 따라서 제주가 있는 쪽이 남쪽이고, 제주가 바라볼 때 오른쪽이 동쪽, 왼쪽이 서쪽이 된다. 보통 5열로 상을 차리는데, 신위가 있는 쪽을 1열로 보면, 1열은 식사류인 밥, 국 등이 오르고, 2열은 제사상의 주요리가 되는 구이, 전 등이 오르고, 3열에는 그다음 될 만한 부요리인 탕 등이 올라가며, 4열에는 나물, 김치, 포 등 밑반찬류, 5열에는 과일과 과자 등 후식에 해당하는 것들이 올라간다.

<제사 지내는 시간>

기제사는 전통적으로는 조상이 돌아가신 날의 첫 새벽(새벽 0시 직후)에 지냈다. 그러나 오늘날은 이렇게 되면 가족들의 참석이 어려워지는 문제가 있어, 보통은 기일의 저녁 시간에 지내는 경우가 많다. 차례의 경우 명절의 오전 시간에 지내는 것이 보통이다.

<제사 지내는 순서>

제사의 주인이 되는 사람을 제주(祭主)라고 하고, 제주를 돕는 사람을 집사라고 한다. 제사에서는 술을 3번 올리는데, 각각 ‘초헌’, ‘아헌’, ‘종헌’이라고 한다. 다음 영상은 ‘초헌’이라는 절차를 보여준다. 영상 후에는 대체적인 제사의 절차를 나열했다.

1. 강신 : 제주가 향을 피운다. 집사가 잔에 술을 부어주면, 제주가 모삿그릇에 3번 나누어 붓고 두 번 절한다. 신주를 모실 때에는 아래 참신을 먼저 하고 강신한다.

2. 참신 : 일동이 모두 두 번 절한다.

3. 초헌 : 집사가 잔을 제주에게 주고 술을 부어준다. 제주는 잔을 향불 위에 세 번 돌리고 집사에게 준다. 집사가 술을 올리고, 젓가락을 음식 위에 놓는다. 제주가 두 번 절한다.

4. 독축 : 모두 꿇어 않고 제주가 축문을 읽는다. 다 읽으면 모두 두 번 절한다.

5. 아헌 : 두 번째로 술을 올리는 것으로, 제주의 부인 혹은 고인과 제주 다음으로 가까운 사람이 한다. 절차는 초헌과 같다.

6. 종헌 : 세 번째 술을 올리는 것으로, 제주의 자식 등 고인과 가까운 사람이 한다. 절차는 아헌과 같은데, 술을 7부로 따라서, 첨잔을 할 수 있도록 한다.

7. 유식 : 제주가 제상 앞에 꿇어앉고, 집사는 남은 술잔에 첨잔한다. 제주의 부인이 밥뚜껑을 열고 숟가락을 꽂는다. 젓가락을 시접 위에 손잡이가 왼쪽을 보게 놓는다. 이를 삽시정저(揷匙定箸)라고 한다. 제주가 두 번, 부인이 네 번 절한다.

8. 합문 : 문 밖에 나가 잠시 기다린다. 어쩔 수 없는 경우 일동 무릎을 꿇고 잠시 기다린다.

9. 헌다 : 국을 물리고 숭늉을 올린다. 밥을 숭늉에 세 번 말아 놓고 수저를 숭늉 그릇에 놓는다. 잠시 무릎을 꿇고 기다린다.

10. 사신 : 숭늉의 수저를 거두고 밥그릇을 닫는다. 일동 두 번 절한다. 지방과 축문을 불사른다. 신주는 사당으로 모신다.

11. 철상 : 제사 음식을 물린다. 뒤에서부터 차례로 한다.

12. 음복 : 제수를 나누어 먹는다.

<제사 지내는 방법>

제사를 가가례(家家禮)라고 할 정도로 제사를 지내는 방법은 집안마다 다르다. 어떤 집은 제사 음식을 미리 차려두고 절차를 진행하기도 하고, 어떤 집은 찬 음식은 미리 차리고 후에 뜨거운 음식(국, 고기, 생선, 국, 떡 등)을 내오기도 한다. 밥뚜껑을 여는 시점도술을 다 올리고 열기도 하고 술을 올리면서 여는 경우도 있다. 여자가 네 번 절하기도 하지만, 남자와 같이 두 번 절하기도 하고, 아예 여자가 제사에 참석하지 않는 집안도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방식이 존재한다. 따라서 제사 지내는 방법을 잘 모른다면, 집안의 어른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다. 이 글에서는 대체적인 제사의 방법을 소개하며, 평소 집안에서 지내는 방법과 다를 경우에는 집안의 방법을 따르기를 권한다.

<제사음식>

① 젯메(飯(반)) : 흰 쌀밥을 주발에 소복하게 담는다.

② 갱(羹) 또는 메탕(飯湯(반탕)) : 쇠고기, 무, 다시마를 넣고 맑게 끓여서 청장(재래식 간장(국간장))으로 간을 하여 갱기나 탕기에 담는다.

③ 삼탕(三湯) : 삼탕을 하려면 육탕은 쇠고기와 무, 봉탕은 닭고기, 어탕은 북어, 다시마, 두부를 주재료로 탕을 끓여서 건지만 탕기에 담는다.

④ 삼적(三炙) : 육적은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두툼하고 크게 조각 내어 양념을 하고 꼬치에 꿰어 석쇠에 굽고, 봉적은 닭의 목과 발을 잘라 내고 배를 갈라서 펴고 찌거나 기름에 지지고, 어적은 숭어, 조기, 도미 등을 통째로 소금에 절였다가 굽는다. 삼적은 적틀에 한데 담을 때는 제일 아래에 어적, 그 위에 육적, 가장 위에 봉적을 담는다. 이는 바다에 사는 생선을 아래 놓고, 땅 위에서 네 발로 다니는 짐승을 중간에 놓고, 가장 위에는 하늘을 나는 짐승인 새 대신 날개 있는 닭을 놓는 것이다. 닭 대신 꿩을 굽기도 한다. 말하자면 하늘과 땅, 바다라는 우주의 이치를 나타내고자 한 것이며 산해진미를 다 차린다는 뜻을 지닌다. 적틀은 가로 24cm, 세로 15cm 정도의 장방형이다.

⑤ 소적(素炙) : 삼적에 포함시킬 수도 있으며 두부를 크게 저며서 노릇노릇하게 지져서 따로 한 그릇을 담는다.

⑥ 향적(香炙) : 파, 배추김치, 도라지, 다시마 등을 길게 썰어서 꼬치에 넓적하게 꿰어 밀가루즙을 묻혀서 기름에 지진다. 여러 장을 겹쳐서 썰어 한 그릇에 담는다.

⑦ 간납(肝納) : 전유어를 말하는데 대구, 명태 등의 흰살 생선을 얇게 떠서 전을 지진다.

⑧ 포(脯) : 육포, 어포 등을 놓는다. 보편적으로는 북어포를 입 끝과 꼬리 부분을 잘라 내고 머리가 동쪽에 가도록 놓는다. 동해안 지방에서는 오징어를 놓기도 하고, 남쪽 지방에서는 대구포나 상어포를 올린다.

⑨ 해(醢) : 식혜의 밥알만 건져 제기 접시에 담고 위에 대추 조각을 얹는다. 젓갈 식해를 담던 풍습이 변한 것이다.

⑩ 숙채(熟菜) : 삼색으로 마련하는데 도라지나물(흰색)을, 고사리나 고비나물(갈색), 청채는 시금치(푸른색)를 삶아서 무친다. 한 접시에 삼색을 어울려 담는다.

⑪ 침채(沈菜) : 무, 배추, 미나리로 고추를 넣지 않고 나박김치를 담근다. 제물에는 화려한 색채나 장식을 쓰지 않고 고명을 얹지 않는다.

⑫ 편(餠(병)) : 시루떡인 메편과 찰편을 높이 고이고 위에 경단, 화전, 주악 등의 웃기떡을 올린다. 시루떡의 고물로는 거피팥, 녹두, 깨고물 등을 쓰며, 붉은색 팥고물은 쓰지 않는다. 시루떡은 편틀 크기에 맞추어 썰어 가장자리를 직선으로 올리면서 쌓는다. 편틀의 가장 아래에 메편을 놓고 위에 찰편을 놓은 다음 웃기떡을 올린다.

⑬ 과(果) : 대추, 밤, 감, 배, 계절 과일 순으로 놓으며, 조과는 유과, 다식, 정과를 3, 5, 7의 가짓수로 배열한다.

<지방 쓰는 법>

‘지방’은 폭 6cm 정도, 길이 22cm 정도가 적당하며 한지(백지)를 사용한다. 고위(아버지)를 왼쪽, 비위(어머니)를 오른쪽에 쓰며, 한 분만 돌아가셨을 경우에는 중앙에 쓴다. 고인과 제사를 모시는 사람(제주)의 관계를 적고, 고인의 직위와 이름을 적은 후 마지막에 신위라고 적는다.

현(顯)은 존경의 의미로 지방의 첫 글자로 붙는데 아랫사람한테는 쓰지 않는다. 고(考)는 돌아가신 아버지, 비(妣)는 돌아가신 어머니를 의미하며, 할아버지/할머니의 경우 조고/조비, 그 위로 올라갈수록 증조, 고조식으로 칭호가 붙게 된다.

학생(學生)은 특별한 관직이 없는 경우를 말하므로 관직에 있던 경우는 관직명을 적을 수 있다. 학생 대신 처사(處士)라고도 쓰며, 18세 미만에 죽은 자는 수재(秀才)나 수사(秀士)라고 쓴다. 부군(府君)은 자신의 윗사람인 경우에 사용하며 아랫사람한테는 직접 이름을 쓴다. 여성 쪽은 유인(孺人)이라 쓰고 본관 성씨를 이어 쓰는데 사실 유인(孺人)은 조선시절 외명부의 종9품에 해당하는 명칭이었지만 그냥 벼슬없는 사람들도 함께 사용하는 단어. 가장 보편적으로 쓰는 ‘학생부군신위’는 영화 제목으로도 쓰인 적도 있는데, 벼슬하지 못한 보통의 남성을 의미한다.

학생이나 부군이 관직 안한 사람이 대상이라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만일 대상이 사무관(5급) 이상 직급의 공직생활을 한 적이 있을 경우, ‘학생부군신위’가 아닌 ‘(직급명) 부군신위’를 쓸 수 있다. 5급 이상의 공무원이라면 ‘관(官)'(관료)이라 부를 수 있는, 조선시대로 치면 과거(대과) 급제 이후에 해당하는 직급이라고 보아야 하기 때문인 듯 하다.

“명절 제사, 차례 지내는 순서”
(제사 유래.기원 제사차례상 차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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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설날.추석.제사차례날에 매년

제사상 차례상 순서와 제사 지내는 순서 혼돈이

오기때문에 항상 간편히 볼수 있게

간략히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제사 지내는 기본순서 요약★

1. 강신(降神) : 향을 피워서 조상 영혼을 모셔온다 (제주가 술을 올리고, 제주만 두번 절을 한다)

2. 참신(參神) : 일동 두번 절을 다같이 합니다.

3. 헌주(獻酒) : 술을 제주가 직접 올리고, 제주만 두번 절을 합니다. (첫 잔을 올린 후 축문을 읽습니다.)

4. 삽시정저(揷匙整箸) : 숟가락은 동쪽, 젓가락은 서쪽을 향하게 놓는다. 합문(合門) 문을 닫고 식사시간을 드려야 함. (9수저 드실 만큼의 시간)

5. 시립(侍立) : 일동 잠시 서 있습니다.

6. 사신(辭神) : 수저를 거둔다. (숭늉, 생수 그릇에 수저 놓기), 일동 두번 절을 합니다.

7. 철상(撤床) : 상을 옮겨 놓거나, 상을 90도 돌려 놓는다.

음복(飮福) : 술을 마시거나, 상 차린 음식을 다 같이 나눠 먹는다.

* 제사 차례상 차리는법 위치*

명절차례

① 차례명칭 : 고례에는 차례란 말이 없고, 민속 명절이면 명절 음식을 올린다고 했다.

그것을 차례라 말하게 된 유래는 확실한 기록은 안보이나 중국의 고례에 조상을 가장 간략하게 받드는

보름에 차 한잔만 올리는 것을 차례라 말하게 되었고, 따라서 우리가 조상을 가장 간략하게 받드는 것

이 명절의 예이기 때문에 “차례”라 하게 된 것으로 믿어진다.

명절에 지내는 것은 제사가 아니고 차례라 한다.

② 차례대상 : 자기가 기제를 받드는 모든조상에게 차례를 지낸다.

③ 봉사자손 : 장자손이 주인이되고 주인의 아내가 주부가 된다.

④ 차례일시 : 고례에는 모든 명절에 차례를 지냈으나, 한때는 4대 명절인 설날, 한식, 단오, 한가위에

에서 요사이에는 설날, 한식, 한가위(추석)에만 지낸다.

지내는 시간은 가묘에서 지낼때는 아침 해뜨는 시간이고 묘지에서 지낼때는 그날중에 지낸다.

⑤ 차례장소 : 가묘(사당)를 모실때는 가묘에서 지내고, 성묘할때는 주과포만 묘지앞에 차리고

성묘했다. 그러나 현대에는 그러면 중복행사라해서 설날은 집에서만 지내고, 한식과 추석에는 반드시

성묘를 해야하기 때문에 묘지에서 지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형편에 따라 집에서 차례를 지낼때도 차례를 지낸 후에 성묘를 한다. (지역마다 틀림)

성묘하기 : 조상의 묘지를 살피는 일을 성묘라 하는데 성묘의 때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나 일반적으로 설날·

한식·추석·섣달그믐에 성묘한다.

(가) 설날성묘 : 살아계신 조상에게 세배를 올리면서 돌아가신 조상이 묻힌 묘지에 세배를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대개 정월 중에 성묘한다.

(나) 한식성묘 : 언 땅이 풀리고 초목의 생장이 시작되는 때이다. 겨울 사이에는 눈 사태나 나지 않았을까, 땅이 녹으면서 무너지지는 않았을까 염려되어 반드시 성묘를 해야한다.

또 초목이 생장하는 때이므로 묘지를 수축하고 옮기고 돌을 세우고 나무나 떼를 심는데는

최상의 시기이므로 묘지를 손보는 사초를 한다.

(다) 한가위(추석)성묘 : 장마철이 지나고 초목의 생장이 멈추는 계절이다. 장마에 사태로 무너지지

않았을까, 웃자란 잡초나 나뭇가지가 뒤덥지나 않았을까 염려되어 성묘를 한다.

또 웃자란 풀을 깎고 나뭇가지를 치는 일을 벌초라한다,(벌초는 한가위 전에 하기도 한다.)

(라) 섣달 그믐날의 성묘 : 묵은해를 보내면서 조상에게 한 해의 가호(加護)하심에 대한 보은과 묵은 세배를 드리는 것이다.

기제와 차례의 차이점

① 지내는 날 : 기제는 조상이 돌아가신날 지내고 차례는 명절에 지낸다.

② 지내는 시간 : 기제는 밤에 지내고 차례는 낮에 지낸다.

③ 지내는 대상 : 기제는 돌아신 조상과 그 배우자만 지내고, 차례는 자기가 받드는 모든 조상을 지낸다.

④ 지내는 장소 : 기제는 장자손의 집에서 지내고, 차례는 사당이나 묘지에서 지낸다.

⑤ 차리는 제수 : 기제에는 메(밥)와 갱(국)을 차리지만 차례에는 명절 음식을 올리는 예이므로

밥과 국(메와 갱)을 차리지 않고 명절 음식(설날-떡국, 한식-화전·쑥떡, 한가위-송편)을 올린다.

기제에는 해(醢:생선젓·조기)를 올리지만 차례에는 그 자리에 혜(醯·식혜 건더기)를 차린다.

⑥ 지내는 절차 :

· 기제에는 술을 3번 올리지만 차례는 1번만 올린다.

· 기제에는 잔반을 내려 술을 따라서 잔반을 올리지만 차례는 주전자를 들고 제상위의 잔반에 직접

술을 따른다.

· 기제에는 적을 술을 올릴 때 마다 바꾸어 올리지만, 차례에는 3가지 적을 제상을 차릴 때에 함께

올린다.

· 기제에는 술잔을 내려 모사(茅沙)나 땅 바닥에 조금씩 3번 지우는(퇴주:祭酒)와 첨작을 하지만

차례에는 퇴주 첨작을 않는다. 할 수도 없다.

· 기제에는 합문 · 계문을 하지만 차례에는 않는다.

· 기제에는 숙수(숭늉)를 올리지만 차례에는 올리지 않는다.

· 기제에는 반드시 축문을 읽는데 차례에는 읽지 않는 사람도 많다.

• 기제에는 숫가락을 밥그릇에 꽂지만 한가위 차례에는 밥이 없기 때문에 숟가락은 없고

젓가락만 가지런히 골라서 시접위에 올려 놓는다.

명절 차례상 차림 (추석)

제주가 차례상(신위를 모시는 쪽)을 바라보아 앞쪽이 북, 오른 쪽을 동, 왼쪽을 서로 한다.

지역이나 집안의 전통에 따라 다를 수는 있으나 보통 차례상은 5줄로 진설하는데,

제주 앞쪽에서부터 과일, 반찬, 탕, 적과 전, 술잔과(앞에서 보아 왼쪽에) 명절음식을 놓는다.

(1) 5번줄 : 과일을 놓는 줄로 “조율이시”라 하여 동쪽부터 대추, 밤, 배(사과), 감(곶감)의 순서로

차리거나, “홍동백서”라 하여붉은색 과일은 동쪽, 흰색 과일은 서쪽에 차리며(대추는 동쪽에,

밤은 서쪽에), 그 이외의 과일은 순서가 없으나, 나무과일, 넝쿨 과일 순으로 놓는다.

과일 줄의 끝이나 가운데에 과자류를 놓는다.

고례에는 어떤 예서에도 과실별 위치가 명시 되지 않았는데 이유는 계절과 지방에 다라 과실이

다르기 때문이다. 현대는 그렇지 않으므로 문중마다 정해도 무방할 것이다.

(2) 4번줄 : 반찬을 놓는 줄로 “좌포우혜”라 하여 왼쪽 끝에는 포(북어, 대구, 오징어포)를 쓰며,

오른쪽 끝에는 식혜류(수정과)를 놓는다. 그 중간에 삼색 나물을 놓는데 푸른색은 시금치·쑥갓,

갈색은 고사리·고비나물, 흰색은 무·숙주·도라지 나물 등이 적당하며, 간장과 침채(동치미)

등은 그 다음에 올린다.

(3) 3번줄 : 탕을 놓는 줄로 보통 육탕(육류), 소탕(두부와 채소류), 어탕(어패류)의 순으로 올리며

요즘에는 한 가지 탕으로 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4) 2번줄 : 적과 전을 놓는 줄로 육적(고기류 적), 어적(생선류의 적), 소적(두부, 채소류 적)의

순서로 올린다. “어동육서”의 원칙에 따라 생선은 오른쪽, 고기는 왼쪽에 놓는다.

생선은 머리가 오른쪽으로 배가 신위쪽으로 향하게 놓는다.

적은 생선이나 고기를 대꼬챙이에 꿰어 양념하여 구은 음식이며, 전은 밀가루를 묻혀서

지진 음식(부침개)를 말한다.

(5) 1번줄 : 술잔과 명절음식을 놓는 줄로 앞에서 볼 때 명절 음식은 오른쪽에 술잔은 왼쪽에 올린다.

시접(수저를 놓는 빈 대접)은 단위제(한분을 모신)인 경우에는 앞에서 볼때 왼쪽에 위치에 놓으며,

양위 합제(두분을 모신)의 경우에는 중간 부분에 놓는다.축문,향로, 향합은 차례상 앞에 따로 마련한

향상위에 놓으며, 그 밑에 모사그릇 퇴주그릇, 제주(술) 등을 놓는다.

※ 설날•한가위 차례 지내는 순서

① 묘지의 앞, 집에서는 깨끗한 곳에 제의 기구를 올려 놓는다.(병풍, 의자, 제상, 향상, 술상, 촛대, 모사, 자리)

② 자손들이 정한 위치에 평상시의 공수를 하고 선다.

③ 제주수축(題主修祝) : 지방은 모든 조상을 내외분씩 따로 쓰고, 축문은 한 장으로 쓰는데 봉사자는

제일 웃조상과의 관계를 쓰고, 차례 대상은 웃조상부터 차례로 쓴다.

④ 설위진기(設位陳器) : 4대 봉사의 경우 신위쪽을 보아 왼쪽부터 고조고·비, 증조고·비, 조고·비,고·비 순으로 배설한다.

⑤ 식어도 상관 없는 음식을 제상위에 차린다. (과실, 포, 식혜, 나물, 김치, 간장, 시접, 술잔, 식초)

⑥ 신위(지방)를 의자위에 모신다.(묘지에서는 필요 없다.)

⑦ 강신분향(降神焚香) : 신주라면 먼저 참신을하고 다음에 강신을 한다.고 했으나, 참신을 먼저했으면 그 다음에 강신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참신을 먼저하고도 강신을 하는 고례의 제도로

보아 먼저하는 참신은 신주를 뵙는 것이지 조상을 뵙는 것이 아니라고 여겨진다.

당연히 강신을 먼저해야 한다.

분향는 향긋한 향을 태워 하늘에 계실지도 모르는 조상의 신령이 향기를 타고 오시라는 상징적인

행사이다.

· 주인이 향안 앞에 북향해 읍을하고, 꿇어 앉는다.

· 왼손으로 향로 뚜껑을 열고 향합 남쪽에 놓는다.

· 오른손으로 향을 집어 향로에 넣어 태우기를 3번하고, 왼손으로 향로 뚜껑을 덮고 오른손으로 향합뚜껑을 덮는다.

· 주인은 일어나서 한발 뒤로 물러나 읍하고 두 번 절한다.

⑧ 강신노주(降神酹酒) : 기제와 같으나 웃대 조상부터 차례로 모신다.

뇌주는 향그러운 술을 땅바닥에 부어 적셔서 지하에 계실지도 모를 조상의 혼백을 모시는 절차이다.

• 동집사는 주가 앞으로 가서 술병의 뚜껑을 열고 행주로 술병 주둥이를 깨끗이 닦은 다음 주전자에 술을 붓는다. (술을 따르기 편한 술병이면 주전자가 필요 없다.)

• 동집사는 주전자를 두 손으로 받쳐 들고 주인의 오른쪽 앞에서 서쪽을 향해 선다.

• 서집사는 소탁 앞으로 가서 강신잔반을 두 손으로 받쳐들고 주인의 왼쪽 앞에서 동쪽을 향해 선다.

• 주인은 읍하고, 주인과 두 집사가 함께 꿇어 앉는다.

• 서집사는 강신 잔반을 주인에게 주고 주인은 두 손으로 강신 잔반을 받아서 받쳐 든다.

• 동집사는 주인이 든 강신잔반에 술을 따른다.

• 주인은 왼손으로 잔대를 잡고 오른손으로 잔을 집어 모사에 서쪽에서 동족으로 3번에 나누어 술을 모두 지운다.

• 주인은 잔을 잔대 위에 올려 놓고, 잔반을 서집사에게 주고, 서집사는 두손으로 받는다.

• 주인과 두 집사가 함께 일어 난다.

• 동집사는 강신잔반과 주전자를 원자리에 놓고 제자리로 물러난다.

• 주인은 한 발 물러나서 읍하고, 두 번 절하고 제자리로 물러난다.

⑩ 참신(參神) : 주인•주부 이하 모든 참례자가 조상에게 뵙는 절차이다.

여러 조상을 모시더라도 남자는 재배, 여자 4배를 한 번만 하면 모든 조상에게 하는 것이 된다.

⑪ 뜨겁게 먹어야 하는 음식을 차린다. 모든 제수를 올린다.

⑫ 진찬(進饌) : 적을 적의 자리에 서쪽부터 육적, 계적, 어적·적소금의 순서로 동시에 차리고, 기제에서 메와 갱을 올리는 자리에 서쪽에 고위 떡국, 동쪽에 비위 떡국을 올리는 것이 다르다.

⑬ 헌주(獻酒) : 주인이 향안 앞에 나가 읍하고 주전자를 들고 웃대 고위와 비위의 잔반부터 아랫대까지 제상 위의 잔반에 차례대로 모두 술을 가득 따르고 재배한다.

⑭ 삽시정저(揷匙正箸) : 주부가 향안 앞에 나가 몸을 굽혀 예를하고 웃대 조상부터 차례대로 계반개를하고 고위 떡국에 숟가락을 꽂아 담그고 시접위에 젓가락을 걸치고 이어서 비위도 그렇게 한 다음

향안 앞에서 4배한다.

⑮ 축문을 읽으려면 이 때 읽는다.

⑯ 시립(侍立) : 주인 이하 모든 참례자가 7~8분간 공수하고 공손히 서 있는다.

⑰ 낙시저(落匙著) : 주부가 삽시 정저의 순서로 낙시저하고 집사는 모든 뚜껑을 덥는다..

• 주부는 제상의 서쪽으로 가서 고위에서 숟가락을 뽑아 시접에 담고 고위 젓가락을 내려 시접에 담는다.

• 이어서 제상의 동쪽으로 옮겨 비위의 시저도 그렇게 한다.

• 이때 시저로 시접바닥을 굴르거나 밥을 떠서 숙수(숭늉)에 말거나 젓가락을 다른 제수위에 올려

놓는 일은 하지 않는다.

⑱ 사신(辭神) : 주인 이하 남자는 재배, 주부 이하 여자는 4배한다.

⑲ 납주(納主) : 신주는 봉주할 때와 반대로 가묘에 모신다.

⑳ 분축(焚祝) : 독축자는 지방과 축문을 태워 재를 향로에 담는다.

(21) 철찬 (撤饌) : 제상 위의 제수를 내린다.

(22) 음복 (飮福) : 참례한 자손들이 제수를 나누어 먹으며 조상의 음덕을 기린다.

(23) 철기구(撤器具) : 모든 제의 기구를 원자리로 치운다.

이상 명절 및 차례 제사 지내는순서.제사상 차리는법

제사유래에대해서 알아보았으며~~

제사관련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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